물없이 붙이는 노워터 7중 더블단열뽁뽁이 단열에어캡 정보

상품명: 노워터 7중 더블단열뽁뽁이 단열에어캡 (물없이 붙이는)

가격: 17,900원

사용후기: 이사할 때마다 우리집과 가족집에 이 제품을 붙여서 사용해 왔습니다.

이제 10년이 넘었는데, 저는 뽁뽁이를 동그라미를 기준으로 자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동그라미 반으로 잘라서 사용하거나 동그라미 왼쪽 라인에 맞춰 잘라서 일자로 예쁘게 잘리기 때문에 실패 없이 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뽁뽁이 두 개가 겹쳐져 있는데, 이 두 개가 제대로 맞지 않아서 자를 때 매우 힘들었습니다.

헷갈릴 정도로 두 뽁뽁이가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아서 작업할 때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예전에 대형마트에서 산 두 겹짜리 제품은 두 겹이더라도 같은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훨씬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제품에는 접착 필름이 없기 때문에 바닥에 펼쳐놓고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전반적으로 불편했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는데 작업 시간이 뽁뽁이 사용보다 2~3배 더 걸려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베란다 창문 한 곳에만 붙여놓고 다른 곳에는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다시 붙이려고 했을 때도 붙지 않는다는 질문이 있었는데, 재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판매자는 테이프로 붙이라고 안내했는데, 일반 뽁뽁이는 먼지를 닦거나 씻어서 다시 붙일 수 있지만, 접착식 뽁뽁이는 접착력이 떨어지면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뽁뽁이가 창문에 붙어 있어야 단열 기능이 작동하는데,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접착 필름에 대한 접착력은 창에만 붙여서 분리하고 다시 붙일 정도입니다.

창 전체를 막듯이 붙여보려고도 했는데, 창틀에는 잘 붙지 않았습니다.

접착력이 썬팅 필름 정도인 것 같습니다.

약간 분리하고 다시 붙이는 정도는 괜찮았지만, 먼지나 다른 물질이 묻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부드러운 천으로 살살 씻어서 말리더라도 재사용이 안된다면 돈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래도 제품을 구매하실 계획이라면 무늬가 없는 것이 편리합니다.

무늬를 맞추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창문은 깨끗하게 닦아놓고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서리와 같이 깨끗하게 붙을 수 있습니다.

별점을 준 이유는 배송이 비닐 포장되어 깨끗하게 잘 왔고, 입구를 열면 테이프를 잘 떼어내고 남은 뽁뽁이를 보관하기 편리한 점, 겉면이 튼튼하다는 점 등입니다.

제품 이미지

제품 가격 및 배송 안내

17,900원
평점: 4.5 (898)

제품스팩

  • 색상: 투명 겨울나무
  • 투명 여부: 투명
  • 용도: 창문용
  • 폭: 1m
  • 쿠팡상품번호: 2305209691 – 3973276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