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블루투스 멀티 디바이스 무선 키보드 K375s 소개

키보드는 로지텍 블루투스 멀티 디바이스 무선 키보드 K375s를 사용한 후기입니다.

저는 회사에 입사하고 18년간 노트북만 사용해 왔습니다.

외근이 많은 업무로 인해 대부분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나 직급이 올라가면서 사무실에서의 근무 시간이 증가했는데, 노트북 사용으로 인해 자세도 좋지 않게 되었습니다.

불편함을 느끼고, 그래서 노트북과 모니터의 높이를 맞추기 위해 거치대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키보드는 유선, USB 무선, 블루투스 세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USB 포트는 2개밖에 없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마우스 연결을 위해 사용되고 다른 하나는 USB 메모리를 꼽았다 뺐다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키보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쿠팡을 검색해보니 다양한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었습니다.

저렴한 제품부터 비싼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형태의 키보드가 있었습니다.

너무 저렴한 제품은 연결이 끊기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는지라 인지도가 있는 로지텍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로지텍의 마우스도 무선이면서도 무소음으로 잘 사용해 왔었습니다.

제품을 받고 2주간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오랜 시간동안 노트북만 사용하다 보니 키보드 사용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노트북의 터치감과 키보드의 터치감은 아주 달라서 놀랐습니다.

이제까지 사용했던 노트북은 터치가 가벼워서 힘이 덜 드는 느낌이었는데요.

그러나 2주간 사용하면서 오타가 정말 많이 발생했습니다.

제 타수가 약 500타인데도 많이 틀리게 쳤습니다.

오타가 발생하는 이유는 키보드를 너무 부드럽게 눌러서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이 키보드가 너무 빡빡한 건가 싶어 다른 키보드도 사용해 보았는데 비슷한 결과였습니다.

그동안 너무 노트북에 익숙해져 있었던 나머지 키보드에 익숙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오타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꽉 눌러야 하는지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2주간 사용해 보니 이제는 오타를 제외한 신호 끊김이나 키보드의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키보드에 익숙해져서 키를 잘 누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키보드와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제 손가락도 익숙해져서 오타를 적게 입력하고 있습니다.

키보드가 만족스럽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한 과거의 키보드 감성을 느끼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제품 이미지

제품 가격 및 배송 안내

31,460원
평점: 4.5 (928)

제품스팩

  • 기계식 키보드 여부: 펜타그래프 키보드
  • 숫자패드 포함여부: 숫자패드 포함
  • 연결방식: 블루투스
  • 색상계열: 블랙계열
  • 미니사이즈 여부: 일반형
  • 쿠팡상품번호: 1203625026 – 2189162262